조회 수 10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 첫번째 장대음봉에 무조건 버린다 또 버린다 자꾸 버린 후 돈 계산을 한다

 

아침에 큰폭에 폭락을 한 주식을 매수를 했는데 장중에 3백원 정도 돌아서서 이익이 났습니다 그런데 보합권까지 가면 500원의 이익이 납니다 안팔고 버티다 보니까 다시 내가 산 가격으로 내려왔습니다 조금 있으니까 하한가입니다 주식시장이 끝나려고 합니다 내가 현재 손실을 본 것은 하한가를 맞더라도 주당 3백원입니다
천주라면 삼십만원의 손실이 들어왔습니다 주식은 붙들고 있으면서 머리 속으로는 계산을 합니다 내돈 삼십만원을 어떻게 할까? 내일은 조금 밀리다가 반등하지않을까? 나스닥도 오르고 있는데.... 그냥 장기투자로 돌릴까? 실적이 좋다고 하던데.... 삼십만원이라는 돈 때문에 끝내는 못 팔고 장이 끝나버립니다

허무한일이지요 주식에는 불문율이 있습니다 챠트를 볼 줄 알던 모르던 그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 장대음봉을 맞은 주식은 쳐다보지도 말고 만약 그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장대음봉 첫날 판다는 것입니다
내가 팔고 상한가 백번을 가더라도 그날 파는 것이 옳은 판단인 것입니다 누군가가 추천한다고 하여서 그 사람을 믿고 그냥 들고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그 누구도 도와줄 수가 없는 겁니다 본인의 판단만이 살길입니다 그 다음날 하한가는 당연한 것입니다 삼십만원의 손실로 해결될 것이 백삼십만원의 손실이 난 것입니다 그 다음날은 또 400원정도 빠집니다 이때는 돌이킬 수 없는 공포가 밀려들어 주식을 던져버리고 맙니다...

삼십만원의 손절매를 못하여서 수수료까지 백팔십만원의 손실을 본 것입니다 이런 투자 세번만 하시면 깡통입니다 여러분...
주식은 실로 무서운 동물입니다 살아있는 유기체인 것입니다 그것에 대항하여 내 마음대로 될 것이라는 예측이나 미련이나 희망은 금물인 것입니다
꼭 첫날 매도하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마음을 꺾고 주식이 하라는 대로 하는 복종의 버릇을 꼭 갖추시기 바랍니다

 

2, 내 목숨을 줄지언정 종자돈은 못 준다 !

 

주식은 복리의 개념으로 계산을 합니다 복리의 계산이란 이자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가 또 이자를 부르는 복리에 복리의 논리입니다
즉 천만원을 가진 사람이 투자를 해서 20퍼센트인 천이백만원이 되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또 투자를 했는데 이번에도 20 퍼센트를 벌었습니다 이번에도 200만원을 벌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 천이백만원에 대한 20퍼센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240만원을 벌었습니다 합계 1440 만원이 된 것입니다

또 한번 투자를 했는데 또 20퍼센트를 벌었습니다 얼마가 되었을까요? 288만원을 번 것입니다 그래서 원금 천만원이 1728 만원이 되었습니다
20퍼센트짜리 단 세번 먹었는데 돈은 1728 만원이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가속도가 붙습니다 무척 빠르게 불어납니다

또 한번 투자를 했는데 또 20퍼센트를 벌었습니다 1728 만원에 대한 20퍼센트입니다 345만원을 벌었군요

이제 원금이 2073 만원이 되었습니다 주식투자 네번만에 그것도 크지도 않은 20퍼센트씩 4번 벌었습니다

그런데 원금이 2073 만원이 된 것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요 여러분? 여러분 중에 따블이 나서 현재 보유중인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갑자기 급등주를 하나 재수좋게 골라서 대박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공부와 자기를 이길 수 있는 마인드콘트롤 기능이 없는 분들은 대박주에서 크게 당하는 것입니다
만약 위의 사람과 반대의 투자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크지도 않은 20퍼센트짜리 하락을 4번이 아니고 3번만 맞으면 깡통인 것입니다

소름이 돋지 않으십니까 여러분? 오늘도 사고 내일도 사고 모레도 살 것이고 하루에도 셀 수 없는 거래가 나에게 무엇을 주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목숨을 줄지언정 주식을 살 수 있는 종자돈은 내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급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렇게나 막가는 인생으로 아무 주식이나 덜컥 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종자돈이 줄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천만원이 이백이 되면 천만원일 때의 5섯배 이상 고생을 해야 원금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천만원을 모두 날리신 분이 나머지 200 만원으로 과연 복구가 되느냐가 문제입니다 자신이 왜 잃었는지 왜 현재의 위치까지 나도 모르게 밀려왔는지 대책이 안서 있고 아는 것이 없다면 그 돈마저도 미수와 몰빵으로 공중으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많은 돈을 투자하신 분일수록 그 위험도는 더욱더 증폭됩니다 순식간에 큰 돈이 날라가는 것입니다
주식을 오를 때도 복리지만 빠질 때도 복리라는 것을 생각하셔서 사고팔고를 반복하는 투자행태를 바로잡으시기 바랍니다

 

3, 고정표적을 이용하라

 

이것이 정답입니다 우량한 회사의 주식을 대형주 소형주 중형주로 분류해서 1년동안 3종목만 추격하는 겁니다 매일같이 그 종목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꼭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급등주나 폭등주는 어떻게 바닥에서 살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1년에 열번 투자합니다 라고 답해드렸습니다 일년동안 열 종목을 추적합니다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매일 그리고 매달 주봉과 월봉과 일봉을 분석하고 회사에 전화를 걸어보고 해서합니다 현재 아무도 모르는 나중에 있을 장기적인 호재는 회사에 전화를 꾸준히 겁니다
그리고 바닥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끈질기게 기다리면 끝내는 모두가 포기하는 거래바닥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주가의 하락도 오르락 내리락하지 않고 아주 완만한 경사를 그리면서 내려옵니다 기회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끈질기게 말입니다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이 안되었다면 아직도 손절매성 매물이 많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곧 큰손이 올리려 해도 올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마다 매물을 뒤집어 쓸테니까 말입니다
고르고 골라서 열 종목을 추적을 합니다 이것이 고정표적을 쏘는 방법입니다
그중에 세 종목은 엄청난 대박을 줍니다 고생 안하고 손실 없이 큰 이익을 아주 쉽게 보는 대표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우리는  올림픽에서 양궁선수들이 금메달을 딴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어떤 것은 10점에 맞고 어떤 것은 7점에 맞고 그럽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표적은 움직이는 표적이 아닌 고정되어 있는 표적입니다 그런데 밥 먹고 활만 쏘고 연습한 사람들인데 움직이지 않는 표적을 백발백중 맞추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주식은 양궁보다 더욱 어렵습니다 가만히 있지를 않는 것입니다 누가 추천해서 보니까 많이 올라있는 주식입니다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몰라서 그냥 한번 사봅니다 챠트를 모르고 그리고 추천한 것이고 빨간불이니까 사봅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또 지금 막 빨간불이 켜진 다른 종목을 사봅니다 이렇게 해서 구좌가 백화점이 되어버립니다 온갖 주식이 다 들어 있는 것 말입니다

그러나 주식은 증시가 하락으로 접어들면 여지없이 폭락을 합니다 시간차이는 있지만 하락의 폭은 모두 비슷합니다
하루에 40종목이상을 바라보면서 거래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데이트레이더라도 전문가는 3종목 이상을 안보는 법입니다
그 안에서 수익이 안 나면 그날은 쉬는 것입니다 이것이 고정표적을 쓰는 성공의 비결입니다 내 것이 오른다면 이미 다른 주식도 그 정도는 올라있다는 계산인 것입니다

여러분 움직이는 표적 즉 알지도 못하는 종목을 전광판 춤추듯이 따라다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폭락의 전주곡인지 폭등의 전주곡인지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데이트레이더라고 아무 종목이나 움직여 다니며 사고 팔아서는 손실만 쌓이는 것입니다 당대의 고수들은 모두 고정표적을 사용한 사람들입니다
확신이 가는 종목을 주봉과 월봉을 이용하여 찾아놓고 거래는 일봉을 보면서 타이밍을 잡아내기 위해 집요하게 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마음은 바쁘고 손실은 커져 있고 그것을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가빠옵니다 차라리 주식을 하기전의 상태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 돈이 나에게 그냥 있다면 주식은 절대 안하고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을텐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런 마음으로 지금부터라도 그 돈은 없는 돈으로 치부하고 제가 이야기 하는대로 고정표적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때를 찾으며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신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불안과 초조함으로 얼룩져 있는 내 마음 속의 더러운 묵은 때부터 모두 벗겨내시고 새롭게 한번 도전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승부의 세계에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전재산을 빼앗긴 것에 대한 복수의 칼을 예리하게 갈아 무예를 연마하고 기법을 찾아내어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실 생각은 없는지요...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남들하는대로 해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꼭 이겨야 합니다 이것이 마지막 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기서 물러나면 아무것도 남은 게 없는 허수아비 빈껍데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승부는 꼭 내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강력하고 예리한 무기를 장만하시기 바랍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더욱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나 여기서 접겠습니다 상승각도로 보는 폭락주와 폭등주를 꼭 읽으셔서 손절매라인을 알아두시고 급등주에 편승하는 법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4, 주식은 공부하면 할 수록 크게 잃는다.

 

보통 주식에서 돈을 딸려고 주식책을 사서 100권이든 200권이든 이론 수업이 열공합니다.

하지만 주식에서 돈을 번 사람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듣거나 알지 말고 내가 필요한 것만 공부하라.

왜냐하면 예전에는 정보가 상당히 느려서 빨리 아는 사람한테 유리했지만 요즘은 증권사 내부에서도 공시가 나기 며칠 전부터 소위 쪽지라고 하는 것으로 정보가 나돌아 뎅긴다고 합니다.

이 정보를 이용해서 요즘은 불쌍한 개미들의 돈을 따가게 되는데요. 정보를 믿지 말고 정확한 수학적인 논리에 의해서 투자를 하세요.

특히 차트분석! 차트는 속일 수 없습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게 차트로 다 보이기 때문에 차트 분석만 정확하게 한다면 돈을 잃더라도 적게 잃고 벌게 되면 크게 벌게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단타! 이렇게 하면 망한다. 관리자 2014.07.20 1095
7 수수료 관련 관리자 2014.07.20 998
6 주식매매의 원칙 관리자 2014.07.20 606
5 초보를 위한 5계명 관리자 2014.07.20 1032
4 코스피와 코스닥 관리자 2014.07.20 757
3 차트보는법 file 관리자 2014.07.20 1131
2 프로와 개미의 차이 관리자 2014.07.20 1034
1 주식계좌개설 하는법 관리자 2014.07.20 624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